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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Q4 회고

목표 달성도

  • 완료
    • 클린코드 완독
    • 사이드 프로젝트 기획
  • 진행 중
    • Real MySQL 1 독서
    • 사이드 프로젝트 생성...
    • 코딩테스트 준비

잘한 점

매일 기록하는 스터디를 시작했다. 뭘 하더라도 그것을 매번 기록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12월 중순까지는 주에 3일 이상 잘 참여했다. 그래도 기록을 작성 해야한다는 생각에 좀 더 동기부여가 됐다.

클린코드를 완독했다! 아주 잘한 일.

미뤄왔던 Real MySQL 책도 꺼냈다. 리마큐를 읽으면서 ai에게 많은 도움을 얻었다.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나 용어를 물어보고 쉬운 언어로 이해하고 개념을 정리할 수 있었다.

드디어 사이드 프로젝트의 주제를 정했다. 촬영 현장을 관리하는 플랫폼이다. 도메인에 대한 지식이 있어 사프 주제로 딱이라는 생각을 했다.

업무에서도 나름 조금 더 단순히 기능 구현, CRUD만이 아닌 안정적인 운영과 아키텍처에 대한 고민을 하는 코드를 작성하려고 하였다. Circuit breaker, 모니터링, 부하 테스트, 도메인 모델 패턴 등을 활용해보았다.

+연말부터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고 있다. 벌써 3권이나 읽었습니다.

++연초부터는 사내에서 도커 스터디를 하기로 했습니다. 좋은 일


아쉬운 점

크리스마스부터 연말, 연초까지 너무 놀았다. 정신을 차려야 한다.

코딩테스트를 꾸준히 못했다. 얼른 이론 보고 무한 문제풀이 들어가야만 한다.

사이드 프로젝트 주제 정하는데 너무 오래 걸렸다. 재밌는 거 찾다가 재밌을 거 같아서 이걸로 하자! 하면 생각보다 막상 하려고 보면 별로 재미가 없어보여... 오랜 고민 끝에 정했지만 나름 마음에 든다.

블로그 글을 많이 못썼다. 노션이랑 여기에만 기록하고 블로그를 방치하고 있는데, 날을 잡고 올릴 수 있도록 해야지


배운 점(깨달은 점)

  • 루틴을 만들기는 어렵지만, 깨기는 정말정말 쉽다.
  • ai들이 나를 평가하기를 준비가 되지 않아도 시작하라는 말을 공통적으로 했다. 일단 시작하자

다음 분기에 반영할 점

  • 꾸준한 목표에 대한 루틴 만들기
  • 이직 준비를 본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