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Q4 회고¶
목표 달성도¶
- 완료
- 이직 관련 영상 및 강의 수강
- 대략적 맛보기...
- 진행 중
- 이력서 작성...
잘한 점¶
우선 시작을 했다는 것이 잘한 점이라면 잘한 점이지만.. 사실 그것 외엔 사실 잘 모르겠는.. 데요..(자랑 하나 없이 순수 자책입니다.) 그러나 제 자신을 복돋아주기 위해 하나 더 꼽아보자면 이직 관련 영상과 인프런 강의를 수강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하자면.. 일단 야근을 잘 버텼다는 점..?.. 우리네 인생 화이팅..
아쉬운 점¶
많아도 너무 많아서 뭐부터 나열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속으로는 다 알고 있어서 말하기조차 버겁습니다. 아마 이걸 다 말하고 나면 제 자존감은 존재하지 않을지도요. 그러나 마음의 준비를 하고 하나씩 나열해보겠습니다. 뒤에 있는 괄호는 제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패입니다.
- 이력서 작성을 완성하지 못함. (사실 시작이 목표긴 했습니다.)
- 기업 서치 및 필요 능력/기술 파악 (다음 분기에 저는 리눅스 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합니다.)
- 포트폴리오 작성 시작도 못함. (이건 변명할 여지도 없습니다.)
라벨링까지 하고 보니 더욱 한 게 없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저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이건 과정이 되겠지요.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으니 아쉬운 점을 발판 삼아 2026년에는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운 점(깨달은 점)¶
- 야근은 인생의 악이다.
-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약진한다.
- 환승 이직을 위해서는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다음 분기에 반영할 점¶
- 이직 준비를 위한 선명한 목표와 계획
- 자격증 취득 필요
-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완성 필요